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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생성 위염 소화기내과  
    암으로 가기 전단계(전암성) 병변으로 다음과 같은 요인에 의해 암으로 진행할 수 있음. 1년마다 검진필요
    위험인자 : 헬리코박터 감염, 상한 음식, 젓갈과 같이 소금에 절인 음식, 질산염이 발색제로 쓰이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 튀김 요리, 지방을 많이 포함한 음식,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붉은색 고기, 술, 담배, 비만, 유전적 요인, 위궤양.
  • 간이식클리닉 간담췌외과  
    바이러스성 간염, 알코올성 간염, 혹은 원인불명에 의한 간부전 상태를 보이는 경우, 황달, 복수, 혼수, 토혈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일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한 간경변이나 간암 환자들에게 생체 또는 뇌사자 공여간을 이용한 간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소화기내과 등과 다학제 진료 및 회의를 통해 긴밀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간이식 환자들에서 이식 후 합병증을 줄이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 치료와 식이, 운동재활 등의 이식 후 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대장암 소화기내과  
    대장암으로 진행하는 위험요인 : 고지방/저섬유소 식이,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붉은색 고기,  비만, 굽거나 튀긴 고기나 생선, 술, 담배, 당뇨병. 
    예방 효과 :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음식, 당근과 같은 캐로틴 함유 음식, 녹황색 채소, 운동, 적절한 체중,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D, 칼슘, 오메가-3, 셀레늄.
  • 색소질환 클리닉 피부과  

    1. 기미

    1) 특징 

    특히, 얼굴에 잘 생기는 갈색의 불규칙한 모양의 반점으로 주로 양쪽 볼에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과 색소성 피부질환입니다. 자외선 노출, 임신, 경구피임약 혹은 일부 항경련제 등이 악화시킬 수 있으며, 주로 출산기 여자에서 발생하나 약 10%정도는 남자에서도 나타납니다. 자외선 노출과 관련되므로 여름철에 악화되고 겨울에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간혹 팔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발생부위에 따라서 얼굴중심형(뺨, 이마, 윗입술, 코, 턱), 뺨과 코 침범 형, 아래턱형으로 나타납니다. 피부에서 색소침착의 위치에 따라 색에 차이가 있는데 표피는 갈색, 진피는 청회색, 표피진피 혼합은 갈회색을 나타내고, 이들 색소의 위치에 따라 치료반응에 큰 차이를 보입니다.

     

    2) 치료 

    기미는 흔한 색소질환이지만 생각보다 빠른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치료에 반응 없거나 치료 후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SPF30이상이며 자외선A까지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피형기미의 경우에는 하이드로퀴논 크림 단독 또는 레티노이드제제 혼합 연고 도포에 비교적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진피의 색소침착은 국소도포제로 호전되지 않습니다. 최근 하이드로퀴논, 트레티노인, 스테로이드의 복합 크림 제제 사용으로 좋은 효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화학박피술, 다양한 레이저 시술을 시도할 수 있으나 일시적인 효과 또는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오히려 색이 더 진해지는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치료를 해야 합니다.

     

    2. 주근깨

    1) 특징

    햇빛노출 부위의 피부에 주로 생기는 황갈색의 작은 색소 반점입니다. 보통염색체 우성으로 유전을 한다고 생각되고 주로 금발 또는 적발의 백인에서 흔합니다. 대개 소아 초기에 나타나서 점차 수가 증가하다가 사춘기 전후에 정점에 도달하고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인 코, 뺨, 손등, 앞가슴에 잘 생기고, 직경 3mm이하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색소반의 경계는 정상피부와는 명확히 구분됩니다. 겨울보다 여름에 색이 뚜렷하고 진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2) 치료

    치료는 미용적인 측면에서 미백제 도포, 화학박피술, 색소레이저 등을 시행할 수 있으나 재발이 흔합니다.

     

    3. 흑색점

    1) 단순흑색점

    경계가 명확하고 갈색 혹은 검은색을 보이는 둥근 반점이 하나 또는 몇 개가 햇빛 노출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피부나 점막 어디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대개 소아기에 생겨서 20~30대에 수가 증가하고 성인기 까지 지속됩니다. 주근깨와 다르게 햇빛에 대한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2) 일광흑색점

    햇빛에 오랜 기간 노출된 부위에 생긴 불규칙한 모양과 균일한 검은색 반점입니다. 주로 50대 이후의 얼굴과 손등에 발생하여 노인성 흑색점이라고도 합니다. 

     

    3) 치료 

    평소 자외선 차단을 잘해야 하며 냉동치료 또는 색소레이저 치료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4. Ota 모반

    1) 특징 

    진피의 멜라닌세포로 인한 색소질환으로 주로 눈 주위, 관자놀이, 이마, 광대뼈 부위, 코에 대개 발생하는 청색 도는 갈색의 색소 반점입니다. 대개는 편측성이지만 일부에서는 양측성으로 생길 수도 있으며, 환자의 절반은 출생시 또는 1살 이내에 발생을 하고 10세 이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환자의 약 2/3에서 눈에도 청색반이 발생합니다. 비슷한 병변이 주로 청장년층 여자의 얼굴에 양측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후천양측Ota모반모양반이라고 합니다.

     

    2) 치료

    심부 색소병변레이저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 여드름 클리닉 피부과  

    여드름이란?

    여드름은 털피지샘단위(Pilosebaceous unit)의 만성 염증질환으로 면포, 구진, 고름물집, 결절, 거짓낭 등 다양한 병변이 나타나고, 후유증으로 흉터가 남기도 합니다. 흔히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부터 소실되기 시작하지만, 최근에는 20대 중반 이후까지 지속되거나 새로 발생하는 성인기 여드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로 얼굴, 목, 등, 가슴에 잘 생기며 여드름은 그 자체가 생명에 위협이 되는 질환은 아니지만, 사춘기에 주로 발생하며 심한 경우 흉터를 남길 수 있어 환자에게 미용상의 문제 외에 심리적으로도 우울증, 정신적, 사회적 위축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원인 

    여드름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다양한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여러 가지 임상증상을 나타냅니다. 대표적인 발생요인에는 피지분지 증가, 털집과다각질화, Propionibacterium acnes (P. acnes)의 집락 형성, 염증반응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이 관여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드름을 유발 또는 악화 시키는 요인으로 지나치게 기름이 많거나 털구멍을 밀폐시키는 화장품, 마찰이나 기계적 자극, 스트레스, 과도한 발한 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던 육류, 기름진 음식, 초콜릿과 같은 음식물은 여드름에 별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경과

    이들 흉터는 대개 자연 치유가 어려우며 영구적인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여드름을 조기에 적절하게 치료해서 흉터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드름 흉터의 치료는 오랜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환자의 외관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치료
    여드름 치료의 기본은 피지분비의 조절, 털집과다각질화의 교정, P. acnes 집락 수 감소 그리고 염증반응의 억제입니다. 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방법으로 꾸준한 치료를 받을 환자 자신의 의지도 중요합니다.

     

    1) 국소요법 : 항생제, Benzoyl peroxide, 비타민 A 유도체

    2) 전신요법 : 항생제, 레티노이드, 스테로이드 

    3) 물리적 치료 : 화학박피, 레이저치료

    4) 면포적출술

    5)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

  • 탈모 클리닉 피부과  

    남성형 / 여성형 탈모증이란 ?

    1) 남성형 탈모증 (Male pattern hair loss)

    남성형 탈모증은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안드로겐의 작용으로 사춘기 이후 탈모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피의 중앙부(전두부 및 두정부)의 모발이 연모로 변하여 점진적으로 길이가 짧아지고 가늘어지며 모낭이 소형화 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2) 여성형 탈모증 (Female pattern hair loss)

    여성형 탈모증은 두정부의 모발이 점진적으로 가늘어짐과 미만성 소실로 시작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중앙부에서 모발 소실이 현저해지나 이마에서 두피 모발의 경계선은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료

    FDA에서 승인된 남성형 탈모증의 약물제제에는 Finasteride와 Minoxidil 용액이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증은 주로 전두부와 두정부에 발생하는 것으로 후두부에는 잘 발생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후두부에 있는 모발을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치료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Mesotherapy 및 비타민제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이란 ?

    전 인구의 0.16~0.2%에서 원형탈모증이 있으며, 약 1.7%에서 일생 중 한번은 원형탈모증을 경험합니다. 임상적으로 반상 또는 융합성의 탈모가 두피나 몸에 발생합니다. 원형 탈모증 환자에서 자가면역질환이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는데 특히, 갑상샘과 관련된 질환의 빈도가 높으며, 백반증과 같은 색소 이상의 유병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Alopecia areata)은 두피에 매끄러운 동전모양의 탈모반이 특징입니다. 두피 전체에 발생하는 전두 탈모증(Alopecia totalis)과 전신의 모발이 탈모되는 범발성 탈모증(Alopecia universalis)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인

    탈모증의 병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호르몬의 변화 등 여러 가지가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우리 몸의 다양한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염증세포중의 하나인 T세포에 의해 매개되는 자가면역질환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치료

    국소적으로 탈모반이 발생한 경우 4~6주 간격으로 스테로이드를 병변내 주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국소스테로이드 도포제 또한 효과적이나 털의 성장이 시작되는데 수 개월이 소요됩니다. 국소자극제에 의한 면역 치료로 DPCP 등이 효과적이나 치료 농도가 적정치 않은 경우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하고 심한 병변 특히 전두 및 범발성 탈모증이나, 소아에서는 다른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면역 능력을 증강시켜 주는 면역요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백반증 클리닉 피부과  

    백반증이란?

    백반증이란, 멜라닌 세포가 소실되어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백색반이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 질환으로 인구의 0.5~2%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환입니다.

     

    원인

    발생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가족력이 높아 유전적 소인이 의심되며, 현재까지 면역설, 신경체액설, 멜라닌세포 자가파괴설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독립적 이기보다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백반증 박생 및 악화에 관여한다고 설명합니다. 스트레스 등 정신적 혹은 신체적 장애, 외상이나 햇볕에 의한 화상 등도 백반증 발생에 관련되기도 합니다.

     

    증상

    출생 직후부터 노년까지 어느 시기에나 발생할 수 있으나, 대개 10~30세에 가장 많고 약 30%에서 백반증의 가족력이 있습니다. 신체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데 특히 손, 발, 무릎, 팔꿈치, 등뼈가 돌출된 부위, 입, 코, 눈 주위등 구멍 주위, 정강뼈 전면부, 겨드랑이, 등 아래 부분에 잘 생깁니다. 쾨브너 현상으로 외상을 자주 받는 부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술이나 성기 등 점막에도 생기며, 머리카락 또는 다른 부위의 털도 백모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 피부탈색 외에 다른 자가면역질환 및 피부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생 부위와 모양에 따라 한국형, 전신형, 범발형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치료

    1) 약물치료

    병변의 크기가 작고 수가 많지 않을 때는 스테로이드제를 국소 도포 또는 병변내 주사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할 경우에는 스테로이드를 경구 투여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국소 면역조절제(tacrolimus, pimecrolimus), 국소 비타민D 유도체 등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2) 광치료

    * 단파장자외선 치료

    311nm의 파장을 방출하는 자외선B를 조사합니다.
    어린이나 임산부의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고 부작용도 적어서 최근 많이 시행하는 치료입니다.
     

    * 표적 광치료

    크기가 작은 국소 병변에 국한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며 엑시머 레이저 등이 있습니다.

     

    3) 외과적치료

    다른 치료에 반응이 없고 2년 이상 안정된 국소형 또는 분절형 백반증 병변에 표피이식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 건선 클리닉 피부과  

    건선이란 ?

    건선은 악화와 호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원인미상의 만성 피부질환으로서, 우리나라 사람의 0.5~1%가 이 병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원인

    건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현재는 유전적 요인과 개인의 생활 환경적 요인이 유발인자로 작용하며 면역학적 요인에 의하여 각질 형성 세포의 증식이 일어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증상

    대개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만성적인 경과를 나타내며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피부에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몸 중에서 자극을 가장 자주 받는 부위인 팔꿈치, 무릎, 엉덩이, 두피에 가장 잘 생깁니다. 은백색의 인설로 덮여있는 홍반성의 판으로 나타난 경우를 판상형이라고 하며 이런 형태가 건선 중에서 가장 흔히 보는 형태입니다. 그 외에도 고름 주머니가 생기는 농포성 건선, 전신 피부가 붉어지면서 피부가 껍질처럼 떨어져 나가는 박탈성 건선 등의 여러 형태가 있으며 또한 건선이 생긴 피부부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치료

    건선은 재발성 만성 질환이므로 우수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이 적은 치료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치료는 크게 국소치료, 전신치료 및 광치료로 나눌 수 있는데, 경증인 경우에는 대개 국소치료를 시행하며 병변이 광범위하게 분포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자외선 요법을 병행하거나 혹은 전신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1) 국소치료

    건선부위에 비타민 D 유도체나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국소적으로 도포하여 치료합니다. 

     

    2) 전신 치료

    비타민 A의 유도체인 레티노이드나 cyclosporine, methotrexate 등 면역 억제 작용이 있는 각종 약제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선치료를 위하여 복용하는 약은 장기 복용시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혈액검사와 뇨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건선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3) 광치료

    햇빛 속에서 건선의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광선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자외선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외선 치료는 중등도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신중히 시행하고 있으며 치료 전에 각종 필요한 검사를 받으신 후 자외선 치료를 받게 됩니다. 
     

    4) 복합치료

    복합치료법이란 바르는 약, 광치료, 전신 치료법들 중에서 두가지 이상의 치료법을 병합하여 건선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복합요법을 사용하여 한 가지 치료제를 쓰는 양이나 기간을 줄여서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고자 복합요법이 개발되었습니다.

  • 백내장 클리닉 안과  

     

    - 백내장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후발성 백내장에 대한 레이저 치료를 시행합니다. 외래에서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하며,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 녹내장 클리닉 안과  

     

    - 다양한 형태의 녹내장에 적합한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여 궁극적으로 안압을 하강 시킵니다. 폐쇄각 녹내장의 경우 레이저홍채절개술을 시행하고, 개방각 녹내장은 레이저섬유주성형술로 추가적인 안압 하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