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HOME
  • 진료안내
  • 진료과

진료과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합니다.

증상 검색

  • 눈꺼풀 떨림 안과  
    얼마 전부터 왼쪽 눈 주위(눈두덩이)에 잠깐씩, 어느 날은 하루 종일 경련이 일어납니다. 단순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니면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지요. 진료시 어느과로 내원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눈꺼풀 떨림은 피로, 수면부족, 과도한 카페인, 습관, 각막 또는 결막의 자극(특히 속눈썹이나 낭종이 있을 때), 안구건조증, 양쪽 눈꺼풀 경련, 반쪽 얼굴 경련, 백피증, 혈액전해질 이상 또는 빈혈(드뭄)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 떨림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안신경이상인지, 체액불균형인지, 아님 대뇌와 관련된 것인지 감별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눈꺼풀 떨림이 지속된다면 안신경 전문 안과 전문의에게 직접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녹내장도 유전인가요? 안과  
    녹내장을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안약을 투약하고 있습니다.(0.5%티몹틱) 몇 달에 한 번씩 간단한 진료를 받고 생활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10개월된 딸아이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있는지요?

    참고로 가족 중에는 녹내장 환자가 없었습니다. 녹내장의 유전여부에 대해서는 연구 중에 있습니다.그러나 집안에 녹내장 환자가 있으면 가족 중에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1997년에 TIGR 유전자가 녹내장과 연관된다는 보고가 있으면서 유전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나 아직은 TIGR 유전자의 이상이 없어도 녹내장이 발생한 환자가 더 많으므로, 또 다른 유전자나 다른 요인이 녹내장 발병에 기인하지 않나 연구 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따님에게서 TIGR 유전자 검사를 해 보시고 만약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견되면 지금 녹내장이 있기 보다는 나이가 듦에 따라 녹내장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므로 정기적인 녹내장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돌연변이가 없다고 하더라도 녹내장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이 분야에 대해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더 명확한 답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복부성형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지방 흡입술을 하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지방층이 존재하고,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외과적인 방법에 의해 피부와 지방층을 절제해 내는 복부 성형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한다는 점입니다. 또 복직근이 양측으로 벌어져 복부가 늘어져 보일 때, 복직근의 기능을 강화시킵니다. 복부에서는 팬티 라인을 따라서 절개선을 결정하게 되며 배꼽의 위치를 바꾸어 주게 됩니다. 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하며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Spending time a better cash loans no credit check for emergencies. payday loans
  • 선천성 모반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하나요? 성형외과  

    선천성 모반이 거대모반인 경우(100 cm2이상)인 경우에는 악성화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영아기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의 수술로 제거가 힘들 수 있으며 덮어줄 정상적인 피부가 부족한 경우에는 조직확장기를 이용하여 피부를 늘려 준 후에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대모반이 아닌 경우에는 사춘기 이전에는 악성화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6-12세 경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 따라 협조가 가능한 경우 국소마취로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흉터가 발생하게 되며 자라면서 흉터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Spending time a better cash loans no credit check for emergencies. payday loans
  • 눈 밑 지방 제거술은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아래눈꺼풀의 쳐진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젊은 환자인 경우 눈꺼풀 안쪽의 결막을 통해 절개를 하여 눈 밑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며 아래 눈꺼풀이 쳐진 경우 눈썹 밑 절개를 하여 눈 밑 지방을 제거하거나 재배치하고 아래 눈꺼풀 피부도 절제하는 방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눈썹 밑 절개를 하는 경우 흉터가 보이게 되지만 보통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눈 밑 지방이 다시 불거질 수 있으며 아래 눈꺼풀도 다시 쳐질 수 있습니다. 수술은 대개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미용수술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Spending time a better cash loans no credit check for emergencies. payday loans
  • 나이 들면서 윗눈꺼풀이 쳐지는데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윗 눈꺼풀의 쳐진 정도에 따라서 수술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윗눈꺼풀이 고르게 많이 내려온 경우에는 쌍꺼풀 라인에 해당되는 곳을 절개하여 교정하는 종래의 방법을 사용하며, 눈꺼풀의 가장자리쪽이 유난히 더 쳐져 세모꼴의 눈매가 보일 때에는 눈썹의 선을 따라 절개하는 최신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비교적 젊은 환자인 경우에 더 많이 적용됩니다. 두 경우 모두 수술 후 초기에는 보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며 거의 안보이게 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로 가능하며 미용수술이므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Spending time a better cash loans no credit check for emergencies. payday loans
  • 귀 앞의 피부돌기(귀젖)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성형외과  

    보통 미용상의 문제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개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대부분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수술 방법은 원추형으로 절제하게 되며 안쪽으로 연골이 있는 경우 연골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는 흉터가 발생되며 경우에 따라 약간의 함몰이 생길 수 있습니다.

    Spending time a better cash loans no credit check for emergencies. payday loans
  • 초보엄마로서 아기의 예방접종에 대한 상식을 알고 싶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아기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사를 맞기 시작합니다. 그중 예방주사란 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만들어진 면역체를 아기의 몸에 넣어주거나 아기의 몸이 저절로 면역체를 만들수 있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하는 주사입니다. 예방접종의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고 어떤 주사는 한번만 맞고, 어떤 주사는 여러 번 맞고, 어느 경우는 감기로 미루어져서 못 맞추기도 하고 정말 엄마가 아기의 접종 스케쥴을 제대로 챙겨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시 일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상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예방접종에는 꼭 맞추어야 하는 접종(기본접종)과 원하는 경우에만 맞추는 접종(임의접종)이 있습니다. 기본접종은 아기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지역의 특성상 병이 만연할 수 있는 경우로 비씨지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비씨지는 결핵을 예방하는 접종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결핵 환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비씨지외에 기본 접종으로는 DPT(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간염, 뇌수막염, 폐구균, MMR(홍역, 풍진, 볼거리), 수두, 일본 뇌염이 있습니다. 이들 기본접종은 꼭 맞아야 하는 접종이라고 기억하셔야 합니다. 기본접종이 안되 있으면 혹시 외국에 공부하러 갈때도 문제가 된다는 사실도 알아두시구요. 임의 접종에 해당하는 것은 독감, 로타바이러스, 장티푸스, 유행성 출혈열, 콜레라, 수막구균이 여기에 속하게 됩니다.

    2.기본접종은 꼭 맞추시고 임의 접종도 선택 사항이기는 하나 경제적으로 허락한다면 맞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3.예방접종은 각각의 맞추어야 할 시기와 간격과 횟수를 잘 지켜야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씨지는 생후 4주내에 맞추어야 하고 DPT는 생후 2개월 때 시작하고 총 5번을 시기별로 맞추어야 하는등 각각의 접종에 따라서 다르므로 기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기의 예방접종 수첩에 꼭 날짜별로 기입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예방접종은 지역의 질병 특성상 스케쥴이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달라진 내용을 담당 소아과 선생님이 챙겨주실 것 입니다. 예방접종은 되도록 소아과에서 하시고 한곳을 정해두고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아과를 권장하는 이유는 예방접종날은 아기가 단순히 주사만 맞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잘자라고 있는지, 우리아기 현재 먹고 있는 우유의 양은 적절한지,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며, 시작하면 무엇부터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등등 아기 키우면서 생기는 작은 문제점이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5.접종은 가능하면 오전, 평일이 좋습니다. 이유는 오전에 해야 혹시 아기가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병원에 데려올수 있고 아기를 관찰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6.접종은 아기의 컨디션이 좋을 때 해야 합니다. 만약 아기가 감기기운이 있거나 전날 열감이 있었거나 심한 질병의 회복기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접종후 열이 생기더라도 감기가 심해져서 열이나는지 접종 부작용인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접종은 몇일 미룬다고 해서 문제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 날씨가 굿은 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목욕은 전날 하고 주사 맞은 당일에는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혹시 주사 맞은 부위가 오염되서 염증이 생길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 갑상선결절의 조직검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내분비내과  
    미세침 흡인 생검술은 갑상선 결절에서 세포를 흡인해 내고 (뽑아내고)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간단한 검사로 갑상선 결절의 양상을 알기 위한 필수 검사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외 진단 검사로는 갑상선 기능검사와 갑상선 스캔 등이 시행됩니다.
  • 망막 분야별 FAQ 안과  
    1. 비문증 (날파리증)
    1) 정의 및 개요
    - 이름 그대로 벌레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듯한 증상

    2) 원인
    - 노화증상의 일종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주로 후유리체 박리때 갑자기 나타나고 경한 초자체의 출혈이나 포도막염 때도 나타날 수 있음

    3) 증상
    (1) 초자체(유리체)란 눈의 각막, 수정체보다 뒤에 있고 가장 뒤의 망막과의 사이에 있는 눈의 용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주 맑은 액체로서 젤리 같은 성상을 취하고 있음
    (2) 이곳에 경미한 정도의 혼탁이 있을 경우 빛이 통과하다가 망막 위에 그림자를 만들기 때문에 자각적으로는 까만 점, 실 모양으로 느끼게 되며 대개 밝은 면을 보면 더 잘 나타나게 됨
    (3) 처음에 한 두개에서 점차로 숫자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음

    4) 이럴 때는 진료를
    -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흰색 종이를 눈앞에 대고 그 숫자나 범위를 체크해 보고, 그 물체의 개수나 범위가 급격하게 변화할 때는 망막이나 초자체, 포도막의 질병이 아닌지 검사 필요

    5) 치료
    (1) 비문증 자체는 대개 시력의 장애를 나타내지 않지만 예민한 사람에게는 자가적으로 큰 불편을 초래하기도 함
    (2) 따라서 시일이 경과하여 혼탁이 엷어지거나 적응이 될 때까지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음
    (3) 이 자체로는 동반된 질환이 없는 한 수술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아주 큰 병변일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음


    2. 망막박리
    1) 개요
    - 두 개의 망막층(안쪽의 감각신경층과 바깥쪽의 색소상피층) 사이의 공간이 떨어지면서 망막으로의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능이 점차 저하되면서 심하면 실명 및 안구 위축까지 발생되는 질환

    2) 종류
    (1) 열공망막박리
    - 고도근시, 망막주변의 변성, 외상 등이 원인이 되어 망막열공 즉 망막에 구멍이 생기면서 그 구멍을 통해 액화된 유리체가 유입되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2) 비열공망막박리
    - 견인망막박리
    : 망막에 구멍은 없으나,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염 등관 같은 안구 내 섬유조직이 자라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 삼출망막박리
    : 망막에 구멍은 없으나, 포도막염, 안구내종양, 삼출성 망막염 등과 같이 삼출액이 괴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것.

    3) 증상
    - 눈앞이 번쩍거림(광시증), 먼지 같은 물체(유리체부유물)가 보임, 시야결손(눈앞에 검은 장막을 치는 것처럼 느껴짐), 황반박리시 중심시력이 심하게 나빠지면서 변형시(휘어져 보임)와 색각장애가 발생하기도 함.

    4) 진단
    - 세극등검사, 도상검안경 이용한 안저검사, 초음파검사, 안저촬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