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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안내 소화기내과  
    1. 헬리코박터균
    위장 내 상재하는 균주로서 우리나라 국민 약 50% 정도에서 양성율을 보이고 있으며,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및 위암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치료방법
    14일 동안 위산분비 억제제와 두 가지의 항생제를 하루 2회 복용합니다.

    3. 부작용
    항생제를 14일간 사용하기 때문에 소화불량, 구역감, 설사 등 위장증상이나 두통, 알러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할 경우 약을 중단해야 하지만 경한 위장장애만 있는 경우에는 모두 복용하셔도 됩니다.

    4. 치료확인
    항생제를 모두 복용하고 4주이상 경과 후에 헬리코박터균이 없어졌는지 요소호기검사(UBT 검사)를 하며, 경우에 따라 궤양 치유 확인을 위해 내시경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 성공률은 70~80% 정도이며, 1차 치료에서 효과가 없는 분은 2차 약물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5. 주의사항
    제균치료 확인 후에 다시 전염될 수 있으므로 식기나 컵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위암클리닉 위장관외과  
    위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에는 점막상피에서 생기는 위선암과 점막하층에서 생기는 악성림프종, 육종, 기질종양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선암을 위암이라고 합니다. 위선암은 점막에서 발생하여 위주위의 림프절로 국소전이를 하고 주위 장기를 침범하거나 타장기로 원격전이를 하기도 합니다. 위암 수술은 위절제 및 위주위림프절 절제술을 통하여 종양을 남김 없이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위암클리닉은 위암의 진단과 치료, 치료 후 경과관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목표로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외과,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영양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최선의 치료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대장암클리닉 대장항문외과  
    대장은 결장과 직장을 포함하며 항문까지 이어지는 장기로, 대장과 항문에 암이 발생하면 대부분 장 점막이나 항문 상피에서 발생하여 림프절 및 혈관을 통해 주변장기나 타장기로 전이가 진행됩니다. 아주 초기 단계에는 내시경적 절제나 경항문절제술 등 비교적 간단한 방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그 이상 진행한 단계에서 발견이 되면 수술적 절제를 시행해야 하며 수술 전 검사로 CT, PET, MRI 등 영상검사를 통해 전이 가능성을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협진을 통해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수술 이후의 추적관찰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대장항문암의 수술 방법은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최소침습수술(복강경수술, 로봇수술)부터 다장기 전이가 있거나 병기가 높은 환자에서 완치를 위한 근치적 절제술까지 여러 종류의 표준화된 방법들이 있습니다. 저희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에서는 환자의 전신상태와 병기에 따라 환자, 가족과 상의하여 최적의 치료 방법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 췌담도암클리닉 간담췌외과  
    췌장과 담도(관)에 위치한 악성 종양 또는 경계성 종양에 대해 진단 및 수술적 치료를 담당합니다. 담도(관), 담낭 및 췌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은 대체로 예후가 나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을 통한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췌장은 명치쪽에 위치한 장기로 췌장의 머리는 십이지장에 의해 둘러싸여 있고, 꼬리는 비장과 인접하여 있습니다. 체내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내분비 기능과 소화액을 십이지장으로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화기능이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겨서 췌장 질환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나, 수술이 가능한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건강 검진이 중요합니다.

     췌장과 담도의 종양은 주로 악성 종양인 경우에 수술을 고려하지만, 대부분 예후가 나쁘고 악성화 이후에는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계성 종양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 점액성 낭성 종양, 고형성 가성 유두종, 내분비 종양 등) 에 대해서 수술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항암치료약제가 개발되면서 진단 당시에는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췌담도암에서 항암치료 후 수술을 통해 종양의 완전절제에 성공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악성도와 종양의 위치 등에 따라 개복 수술 대신 복강경 및 로봇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신이식클리닉 이식혈관외과  
    이식 외과는 신장내과, 감염내과 등 다양한 과의 전문의들과 다학제 협진을 통하여 많은 만성 신부전 환자분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신장이식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분과 입니다. 이식 대기에서부터 신청 및 상담으로 시작하여 수술 및 수술 이후 면역 억제제를 포함한 수술 이후 환자 관리에 있어서 환자들의 장기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여 환자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내분비외과 클리닉 갑상선내분비외과  
    - 갑상선 수술: 갑상선은 작지만 우리 몸에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고 에너지와 대사 조절을 하는 큰 역할을 하는 내분비 기관입니다. 이러한 갑상선의 악성 결절은 치료적 목적으로 수술을 필요로 하며, 일부 악성 의심 결절은 치료와 동시에 진단의 목적으로 수술을 필요로 합니다.

    - 부갑상선 수술: 부갑상선은 주로 갑상선 뒤쪽에 존재하며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통한 체내 칼슘 농도를 조절하게 되는데 부갑상선의 내분비 기능 이상으로 인한 부갑상선기능 항진증이 있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 부신 수술: 부신은 양쪽 신장 위쪽에 위치한 구조물로 우리 몸의 대사와 항상성 유지에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이러한 부신에 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종양이 있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 항문·변실금클리닉 대장항문외과  
    결장, 직장, 항문에 발생하는 여러 질환의 진단을 위하여 CT, MRI 등 영상검사와 대장내시경, 직장항문초음파, 항문내압측정 등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경항문수술 등 최소침습 수술과, 변실금 치료를 위하여 환자 편의도를 최고로 높인 생체자기제어(biofeedback) 치료를 도입하는 등 비수술적인 치료까지 대장항문질환이 있는 환자의 만족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비만대사수술클리닉 위장관외과  
    비만이란 우리 몸에 과량의 지방이 축적되면서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고지혈증, 관절염, 수면무호흡증, 우울증, 악성종양 등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 23kg/m2 이상을 비만 전 단계(Pre-obese), 25kg/m2 이상을 1단계 비만(Obese, Class I), 30kg/m2 이상을 2단계 비만(Obese, Class II)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비만 치료는 일차적으로 생활습관의 개선, 대사 약물치료, 동반질환의 치료를 통해 체중의 감소를 기대하지만, 그 효과가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비만대사수술클리닉은 내과적인 치료에 효과가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위장관수술을 시행해여 체중의 감량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은 위의 일부를 절제하거나 소화기관의 구조적 변형을 유발하여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고 섭취한 영양소의 흡수를 억제합니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이 연관된 대사 질환이기 때문에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소화기내과, 외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마취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양과의 긴밀한 다학제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헬리코박터 균 소화기내과  
    우리나라 성인의 50%가량이 전염되어 있음.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 위 림프종의 원인이 됨.
    음식물을 통해서 전염될 수 있으므로 식기나 컵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함.
    침이나 대변보다 구토물에 존재하는 비율이 100배가 됨. 구토물 주위의 1.2m내의 공기에도 존재하므로 구토한 사람 주위에 있는 것을 주의해야 함.
    전염을 확인하였을 경우 항생제 치료 후 1달 뒤에 요소호기검사로 균이 치료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함.
  • 역류성 식도염 소화기내과  
    생활습관 : 잠들기 3시간 전에 식사 피하기, 체중 감량, 식사 후에 바로 눕기 피하기
    위험인자 : 술, 담배, 커피, 차, 쵸콜릿, 지방이 많은 음식, 오렌지 주스,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토마토 가공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