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합니다.
증상 검색
1. 보톡스 주입술 - 눈꺼풀연축, 반얼굴연축 등의 환자에서 보톡스 주입을 통해 증상의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2. 눈꺼풀속말림, 속눈썹찔림
등 전신마취를 필요로 하지 않는 눈꺼풀질환에 대해, 외래에서 국소마취 후 시술을 시행합니다.
1. 망막 레이저 - 당뇨망막병증, 황반부종, 망막열공, 망막박리, 망막혈관폐쇄, 중심맥락망막병증 등에 대한 망막 레이저 광응고술, 광역학치료 시행합니다.
2. 유리체강내 주사술 - 습성 나이관련황반변성, 근시성 맥락막신생혈관, 망막혈관폐쇄, 당뇨망막병증 등과 동반된 황반부종, 신생혈관녹내장, 증식성당뇨망막병증 등 신생혈관의 생성과 삼출에 관련된 질병에서 병변 치료에 사용합니다.
1. 사시 조정술 및 보톡스 주입술
- 사시 수술 후 미세조정을 위해 한 조정술을 국소마취로 시행합니다. 또는 미세사시의 경우
수술 없이 보톡스 주입술로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2. 근시 클리닉 - 저농도
아트로핀, 특수 콘택트렌즈 등을 이용한 근시 진행 억제치료를 시행합니다.
사마귀란 ?
사마귀는 유두종 바이러스감염(HPV)으로 피부 및 점막의 양성 증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사마귀는 매우 흔한 감염성 질환으로 10대에서 흔하게 발생하여 5~25%의 유병률을 보이며 나이가 들면 유병률이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인
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접촉에 의해 쉽게 전파되며 손으로 자주 만지면 몸의 다른 부위로도 쉽게 퍼질 수 있으므로(자가접종) 주의해야 합니다.
치료
사마귀의 치료법에는 전기소작법, 냉동치료, 산의 도포, 레이저 치료, 5-FU, DPCP 면역치료, bleomycin 병변 내 주사요법, 고용량 cimetidine 복용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사마귀의 치료에는 일반적으로 장기간이 필요합니다. 치료법의 선택은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이차세균감염의 유무, 환자의 나이, 성별 및 면역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마귀의 치료 결과는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마귀 병변을 파괴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수술적 제거는 병변보다 더 큰 흉터를 남기고도 높은 재발율을 보이므로 추천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사마귀 치료법은 완치율이 약 50% 정도이며 재발률은 평균 25~50%입니다. 치료 완료 후에는 집에서 자가 도포할 수 있는 치료액을 이용하여 유지 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냉동치료
사마귀의 치료에는 일반적으로 냉동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부작용이 적은 1차 치료법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냉동치료법은 -196℃에 달하는 액화질소를 이용하여 병변 부위를 10초 이상 얼려서 국소적인 동상을 만들어 파괴하는 방법입니다. 치료를 받고 나면 동상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통증과 물집, 진물 등이 4~5일간 발생할 수 있으며, 이후 딱지가 앉았다 떨어지면 다시 냉동치료를 반복하게 됩니다. 시술은 보통 2~3주 간격으로 반복 시행하며 대체로 5회 이상 시술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치료 기간중에는 특히 2차 감염에 주의해야 하며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필요 시 재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2) 주사치료
사마귀의 병변부위를 소독한 뒤 해당 부위에 Bleomycin 용액을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치료 효과는 뛰어나지만 치료한 당일에서 1-2일 정도는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에는 2-3일 사이에 치료 부위가 검은색이나 갈색으로 색조 변화가 생기면서 딱딱하게 굳어지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물로 씻는 등의 일상 생활은 가능하며, 치료 부위를 손으로 만지거나 혹은 임의로 깎거나 잘라내는 것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3) 전기소작술
사마귀의 병변부위를 국소 마취한 뒤 전기소작기계를 이용하여 병변을 태워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국소적으로 단일 병변의 형태로 발생한 경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단, 치료 부위에 과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술 후 발생한 딱지는 대개 2주 이내에 저절로 떨어져 나가므로 무리해서 억지로 떼어내지 마십시오.
4) 티눈과 사마귀의 차이
티눈은 만성적인 과도한 압력이 뼈의 돌출 등으로 국소부위에 집중되는 경우 발생합니다.
발가락의 등쪽이나 발바닥, 혹은 발가락 사이에 호발하며 표면에 윤이 나고 상층부를 깍아내면 병변의 가장 조밀한 부위에서 핵이 관찰됩니다. 바로 이 핵이 하부의 감각신경을 자극하여 무디고 거북한 감각이나 날카롭게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티눈은 마찰이나 압력에 의해 발생하므로 이러한 원인이 제거되면 자연 소실되기도 합니다. 자신의 발에 넉넉한 신발을 신어야 하며, 압력 받는 부위에 반창고나 거즈 등으로 패드를 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는 그 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티눈의 핵을 제거할 수 있으나 위의 방법으로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토피피부염이란 ?
아토피 피부염이란 일반적으로 유아기 또는 소아기에 처음 발생하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만성 피부 질환으로 유아기에는 얼굴, 사지의 신측부(팔꿈치, 무릎 등)에 습진 형태로 발생하다가 성장하면서 굴측부(팔, 다리의 오금 등)에 주로 병변이 분포하는 특징적인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현재 의학으로 완치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그러나 환자 개개인의 연력, 습진 및 가려움의 심한 정도, 악화원인, 동반된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의 유무에 따라 치료 방침을 결정한 후 적절히 치료해 나가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증상
아토피 피부염은 전체 환자의 65%에서 1세 이내에 90%에서 5세 이내에 처음 발생합니다. 성장하면서 주요 증상인 습진과 심한 가려움증이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게 되지만 60% 이상의 환자가 5세 이상에서 호전을 보이게 되어 약 10%정도만이 성인기로 이행되어 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호전을 보이는 환자에 있어서도 성인기에 피부의 건조 증상이 계속 남아 있거나 접촉 피부염 등 다른 피부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높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치료
아토피 피부염이 비교적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의 습관 뿐 아니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주로 다음과 같은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제, 면역 조절제, 자외선 치료 등의 증상 치료
2. 음식물 조절, 환경 조절, 탈감작요법 등의 원인 치료
3. 악화 환경과의 격리 및 앞으로의 치료방침 결정과 환자 교육을 위한 단기 입원치료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요인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요인을 피하는 것은 치료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다음과 같은 상황을 피하는 것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1. 습진이 있는 피부를 반복해서 긁거나 자극을 주는 경우
2.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장품이나 합성세제,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3. 모직물, 빳빳하거나 보풀이 많은 옷, 땀을 흡수하지 못하고 공기가 통하지 않는 나일론 옷등을 입는 경우
4. 주위환경이 지나치게 덥거나, 춥거나, 건조하거나, 습한 경우
5.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몸이 더워지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6. 화를 내거나 긴장하는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7.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음식물이나 먼지, 동물털,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장소에 있는 경우
8. 물에 노출이 많거나 손을 자주 씻어야 하는 직업이나 취미를 가진 경우
9. 감기, 몸살, 편도선염, 피부감염에 의한 염증이나 헤르페스 감염이 있는 경우
두통, 어지럼증, 손발 저림, 근력 감퇴, 근육위축, 의식 변화 및 소실, 실어증, 반신마비, 복시, 언어나 발음 장애, 시야장애, 안면마비, 행동이 느려지거나 보행 장애, 성격 변화, 기억력 장애, 불면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머리가 자주 아픈데 뇌종양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머리가 아플 경우 제일 먼저 머리 속에 혹은 뇌종양 같은 나쁜 병이 생겨서 그런 것이 아닐까 걱정하게 되지만 실제로 TV 드라마에서와는 달리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처럼 열이 있는 경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나타나는 경우이고, 만일 5년 이상 계속 같은 양상으로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경미한 질환에서부터 뇌염, 뇌막염, 뇌종양 등 매우 위중한 병에 이르기 까지 너무 다양하고 임상 증상도 복잡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진료 받아야 합니다. 게다가 진통제가 원인이 되는 두통도 있기 때문에, 두통이 있을 경우 자가 진단으로 적당히 진통제를 복용하기 보다는 신경과전문의와 의논하여서 원인이 무엇인지 또한 어떻게 치료하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