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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길이 막혔습니다. 몇번 뚫기도 했는데 증상은 여전합니다. 안과  
    성인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 첫째 아프면서 눈물이 날때에는 검은 동자의 이상(예; 찰과상, 이물질, 반복각막미란), 눈썹찌름(속눈썹난생, 눈꺼풀내반), 결막이상(예; 이물질, 찢어짐), 그리고 전부 포도막염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고 둘째로 아프지는 않으면서 눈물이 날 때에는 안구건조증, 눈물관 막힘과 같은 눈물배출계의 이상, 눈꺼풀 외반, 그리고 결막염(특히 알러지성 혹은 독성)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모친께서 통증이 없으시다면 눈에서 코로 눈물이 빠지는 눈물관이 막힌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눈물샘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평상시에도 끊임없이 조금씩 눈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눈 위쪽에 있는 눈물샘과 눈꺼풀, 결막 등에 있는 눈물샘에서 눈물이 나와 눈을 적시고 위, 아래 눈꺼풀 안쪽에 하나씩 있는 작은 눈물 구멍을 통해 눈물 주머니로 들어가고 이어 코 눈물관을 거쳐 코로 눈물이 배출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눈물 배출경로에 문제가 생기면 눈물이 넘쳐 눈물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눈물 배출 경루에 문제가 생기면 눈물이 넘쳐 눈물이 흐르게 됩니다.

    간혹 눈 안쪽을 누르면 고름 같은 눈곱이 눈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거의 틀림없이 눈물길이 막혀있는 경우입니다. 또한 한쪽만 그럴 경우에는 더욱 그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단은 일단 안과 검사를 받아서 위에 열거한 눈물이 나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고 없을 경우에는 눈물길 검사를 통해 막힘을 확인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에서 눈물길이 막히는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연령 변화입니다. 즉 오래 살면서 염증 부산물이나 찌꺼기 등이 눈물길에 끼어 막히거나 혹은 눈물길 내부의 점막조직이 두꺼워 지면서 눈물길이 막히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 외에는 외상, 종양, 그리고 염증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는 다시 눈물길을 뚫어주어야 하는데 대개 약물이나 다른 대증요법으로는 어렵습니다.

    그 외 치료방법으로는 단순눈물길 뚫기(부지법), 뚫은 후 실리콘관 삽입법, 그리고 수술(코 눈물주머니 연결술 등)이 있습니다. 소아와는 달리 성인의 경우에는 단순눈물길 뚫기나 뚫은 후 실리콘관 삽입법으로서는 근본 치유가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혹 막힌 지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증상이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 볼 수도 있으나 성공률이 낮습니다.

    막힌 지가 1년 이상이고 증상이 심하며 특히 이전에 여러 번 뚫어 보아도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 방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꼭 수술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눈물이 나고 눈곱이 어느 정도 낀다고 해서 눈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눈곱이나 눈물이 많으면 이로 인해 약간 뿌옇게 보일 수는 있지만 그 보다는 늘 눈을 닦는 것이 불편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지저분하기 때문에 수술을 하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 드림렌즈 착용, 안전한가요? 안과  
    드림렌즈는 밤동안에 콘텍트렌즈를 착용하여 각막의 모양을 변형시켜 낮시간에 콘텍트렌즈 착용하지 않으며 근시의 진행을 늦춰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낮시간에 콘텍트렌즈없이 지내는 것은 효과를 볼 수 있으나 근시의 진행을 많이 늦추기는 어렵습니다. 정확한 상담을 위해서는 환아의 각막상태, 정밀검사 등이 필요하며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 당뇨환자입니다. 안과 진료는 언제부터 받아야 하나요? 안과  
    당뇨병은 크게 소아 당뇨병으로 불리는 1형 당뇨병과 성인에서 생기는 2형 당뇨병이 있는데 각각에 따라 약간 다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대개 병의 시작으로부터 5년 내에는 잘 생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형 당뇨병의 경우는 병의 시점을 알고 있으므로 대략 4~5년 정도 후부터 안과 검사를 받으면 되나 망막증이 조기에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니 좀더 빨리 검사받는 것이 안전하리라 생각되며, 2형 당뇨병의 경우는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없으므로 당뇨의 진단과 동시에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력의 이상을 느끼기 이전에도 당뇨망막병증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6개월 내지 1년 간격으로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 당뇨망막병증으로 레이저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시력이 나빠지는건 아닐까요? 안과  
    치료 후 일시적으로 경도의 시력 저하가 생길 수 있고 이는 레이저 조사부위의 광수용체의 소실에 의한 시야의 결손 및 부종과 관계가 있으며 몇 주일 지나면 대개는 회복됩니다. 레이저 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 치료시의 통증, 각막 미란, 일시적 안압상승, 시야협착, 황반부종, 황반응고, 맥락막 박리, 맥락막 출혈, 삼출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등이 있으나 실제 시력저하와 가장 관계 깊은 것은 황반부종입니다.

    대개는 1~2개월 내에 저절로 회복되지만 경우에 따라 영구적 시력 저하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가 예상되는 경우 레이저 치료를 조금씩 여러 번 하는 것이 바람직하빈다. 평균적으로 레이저 치료 후 약간의 시력 저하가 올 수 있으나 레이져 치료를 해야하는 시기에 하지 않으면 망막증이 진행하여 수술을 받게 되거나 실명하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 눈썹이 너무 길어서 눈을 찔러요. 안과  
    1살 된 아들이 있는데 눈을 자주 비비고 유달리 햇빛을 보질 못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양쪽 아래 눈썹이 눈에 붙어 있는 것 같아서 안과를 방문했더니 눈썹이 찌르고 있다고 합니다. 수술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 애기가 너무 어려서 겁이 납니다. 좀 더 커서 하면 시력이 나빠질까요?

    동양의 어린 애기들은 아래 눈꺼풀의 살이 도톰하게 많기 때문에 유달리 아래 눈썹이 눈을 찌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부안검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콧대가 서고 아래 눈꺼풀의 살이 빠지면 많이 호전이 되나 찌르는 눈썹이 많아 증상이 심하거나 시력의 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대개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한 살 전후의 어린 나이에는 눈썹이 아주 부드럽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점차 성장하면서 눈썹이 단단해지면 눈을 자주 비비고 눈물을 자주 흘리면서 햇빛을 잘 보지 못하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개 시력과는 큰 연관이 없으나 눈썹이 많이 찌르는 경우에는 난시가 심해졌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첫째 눈썹을 뽑아주는 방법이 있으나 한 달에 한번씩 안과를 찾아 뽑아 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고, 둘째는 찌르는 눈썹을 찾아 전기로 그 뿌리를 지져 다시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으나 찌르는 눈썹이 많을 경우에는 어렵고 재발 가능성이 높으며 애기들은 수술과 마찬가지로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개는 만 2~3세 이후에 수술을 하게 됩니다. 쌍꺼풀 수술과 비슷하나 쌍꺼풀은 생기지 않고 도톰한 살을 조금 잘라내고 눈으로 향해 있는 눈썹의 방향을 바깥으로 향하게끔 하는 방법으로서 효과가 확실하고 수술자국도 6개월 가량 지나면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 눈물흘림 및 눈곱끼임 안과  
    만 2개월 된 유아가 있는데 우측 눈에 자주 눈곱이 끼고 눈물이 고이며 흘러내리기도 합니다. 주위의 분이 자기 아이도 그런 경우가 있어 안과를 찾았더니 눈물샘이 막혔다고 하여 수술을 하였다고 합니다.

    질문1) 만약 눈물샘이 막혔다면 꼭 수술을 해야 하는지요?
    질문2) 자연 치료가 되지는 않는지요?
    질문3) 만약 수술을 해야 한다면 어느 시기가 적절한지요?

    눈물흘림을 호소하는 유아에 있어서는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단순한 결막염에서부터 눈썹 찔림, 눈물관 막힘, 그리고 선천성 녹내장 등 많은 질환들이 눈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 눈물관 막힘도 가장 흔한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보통 신생아들은 태어나면서 눈물길이 뚫려서 나오는데 간혹 늦게 뚫리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기들은 생후 2~6주후부터 눈물이 늘 눈에 고여 있고 눈곱이 많이 생기며 염증이 같이 있으면 누런 눈곱이 많아집니다. 특히 한쪽만 그럴 경우에는 결막염, 눈썹 찔림 등 다른 원인에 비해 눈물관 막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물관이 막혔다고 반드시 수술을 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눈물관 세척법을 통해 눈물관 막힘 여부를 알아보고 진단이 의심될 경우 일단은 예방적 항생제 안약의 점안과 눈물주머니 부분의 마사지 방법을 시도해보고 만약 호전이 없다면 9~12개월경에 탐식자(끝이 둥근 가는 철사)를 이용해 뚫어 주는 시술을 하게 됩니다.(그 동안까지 90% 정도가 저절로 뚫림)

    만일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그 이전에도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 만 1세 혹은 1.5세 정도까지는 외래에서 어른이 그냥 잡고 뚫어볼 수 있으나 그 이상 큰 아기들은 힘이 세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녹내장,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과  
    6년 전 녹내장으로 실명하셨는데 지금 시력이 약간의 빛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눈의 모양체에서는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수가 계속 생성되어 방수 배출구를 통해 빠져 나갑니다. 만약 이 방수 배출구에 이상이 생겨서 방수가 제대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계속 눈 속에 고이게 되면 눈의 압력(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즉 눈이 방수 배출구가 막혔는데도 모양체에서 방수를 계속 생산하여 마치 수도꼭지가 틀어져 있는 싱크대에 배수구가 막혀 물이 넘치는 경우와 같겠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방수가 넘치게 되어 눈속에서 가장 약한 부위인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망가지게 되고 시야가 점점 좁아지게 되어 급기야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이 녹내장입니다. 대부분의 녹내장은 만성으로 안압이 서서히 올라가 아무 자각 증세가 없이 진행이 되며 급성인 경우 두통, 안통 및 구토를 호소하며, 밝은 전구를 보았을 때 주변에 무지개 같은 것이 보이는 것을 호소합니다.
    녹내장은 어린아이부터 노인에까지 다 생길 수 있는 질환이며 특히 40세 이후에 발병율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40세 이후엔 누구나 녹내장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 최선의 한 방법입니다.
    녹내장은 한마디로 완치될 수는 없으며 조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당뇨병환자가 식이요법과 인슐린으로 혈당량을 평생 조절하듯이 녹내장 환자도 평생동안 약물, 레이저 치료, 수술에 의해 안압을 조절하여 시야의 감소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녹내장 치료방법
    1.약물요법
    여러종류의 약물이 사용되며 크게 점안약과 내복약이 있습니다. 보통 몇 종류의 점안약을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에는 각각의 점안약을 최소한 5분간격을 두고 점안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한방울만 눈에 정확히 들어가면 충분한 양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가 지시한 대로 정확히 거르지 않고 점안하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 약물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점안 후 양쪽 코와 눈사이를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5분간 눌러주면 약물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특이체질이거나 요석, 심장 및 폐, 기관지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꼭 이점을 미리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2.레이저 요법
    입원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녹내장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레이저로 여러 가지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녹내장에 레이저 치료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치료후 급작스런 안압상승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잘 따라주어야 합니다.

    3.수술요법
    국소마취하에 수술현미경의 아래서 수술이 행해지며 기존의 눈속 방수배출구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다른 배출로를 눈속에 만들어 주어 생성된 방수를 흘려내보내는 안압상승을 막는 수술입니다. 그러나 잘 만들어 놓은 배출로가 또 막히는 경우가 있어 눈에 방수유출을 돕는 임플란트를 넣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을 했다고 해서 녹내장이 완치되는 것이 아니며 수술후에도 계속 약물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직 지속적인 추적관찰 및 적절한 치료에 의해서만이 남아있는 시야 및 시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길입니다.
  • 군날개, 어떤 질병인가요? 안과  
    1. 군날개
    1) 개요
    - 군날개는 각막 위에 섬유혈관성 결막이 과성장한 것으로 대개 이측보다 비측으로 발생합니다. 안구 내측의 결막(흰자)에서부터 각막(검은자)쪽으로 날개 모양의 섬유 혈관 병변으로 생겨 일반인들은 "백태"가 낀다고 표현하기도 하고 간혹 백내장으로 오인하기도 하지만 두 질환은 다른 질환입니다.

    2) 원인
    - 아직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모래, 먼지, 바람, 건조등과 같은 미세외상 등이 군날개 유병률과의 관련이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3) 증상
    - 대개는 증상이 없고 미용적인 이유로 안과를 찾으나 충혈, 자극감, 시력 변화 등의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군날개가 동공을 침범하거나 난시를 유발하여 시력 감소가 일어날 수 있으며 병변이 클 때는 외측방 주시시 복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재발된 병변이나 반흔 조직 형성시에 더 잘 일어납니다.

    4) 치료
    - 군날개로 인해 생기는 증상에 따라 증상 호전을 위한 약물치료를 합니다. 원발성 군날개는 증상이 없는 한 치료하지 않으며 자극 증상이 있을 때는 윤활제를 사용합니다. 활성 군날개는 초기에는 혈관 수축제, 비스테로이드 항염제 또는 부신피질 호르몬 안약으로 치료한 후 수술로 제거합니다.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이 있거나 미용상 문제가 되는 경우, 동공까지 군날개가 침범했을 경우는 시력보호를 위해 수술을 바로 시행하지만 그 외의 경우는 군날개를 제거해도 약 50%에서 지속적으로 재발하므로 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느냐를 고려해서 신중히 수술을 선택하여 시기를 결정합니다.
  • 코성형은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코성형은 다양한 수술방법이 있습니다. 코높임술의 경우 단순한 콧등의 높임을 시행하는 경우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등의 인공 보형물이나 갈비뼈 연골, 진피-지방 등의 자가조직을 삽입하여 시행할 수 있으며 콧구멍 안쪽으로 절개하여 뼈막 밑으로 삽입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귀연골이나 인공진피를 보형물과 함께 넣어주기도 합니다.

    콧망울이나 코 끝의 교정이 필요한 경우 대개 콧구멍 절개와 함께 코기둥 절개를 하여 코 연골을 노출시켜야 하기 때문에 수술 후 흉터가 밖으로 보이게 됩니다. 코성형술 후 합병증으로는 보형물이 휘거나 노출되는 경우, 염증이 생기는 경우, 코 끝 피부가 괴사되는 경우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보형물의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 외에 필러를 이용하여 콧등이나 코 끝을 높여주는 시술도 가능합니다. 필러를 이용하는 경우 필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흡수되기 때문에 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는 없습니다.
  • 지방흡입은 어떻게 하나요? 성형외과  

    지방흡입은 지방이 많이 쌓인 부분에서 혈관이나 신경, 림프관 등에 가능한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피하지방을 음압으로 빨아내어 제거함으로써 체중을 줄이고 체형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보통 수면마취나 전신마취로 시행되며 한번에 다량의 지방조직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수술 후에는 멍이나 혈종 등이 생길 수 있으며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압박속옷 등을 착용하실 수 있으며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대개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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