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 No Harm
선뜻 몸을 맡기기에 걱정부터 앞서는 세상입니다.걱정이 신뢰로 바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믿음직한 콩판지킴이가 되겠습니다.
이성우 교수님 감사합니다.(2026년 5월 설문조사) 2026.06.05
이성우 교수님 감사합니다.(2026년 5월 설문조사) 2026.06.05
두려움을 안심으로 바꿔주신 신장내과 이성우 교수님과 인공신장실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4.30
이성우 교수님 감사합니다.(2026년 3월 설문조사) 2026.04.21
이성우 교수님 감사합니다. (7월 퇴원설문) 2025.08.22
이성우 교수님 감사합니다.(4월 카드) 2025.04.29
신장내과 환자입니다. 2024.05.20
이성우 교수님 2024.03.05
이성우 선냉님을 칭찬합니다 2022.10.20
신장내과 이성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0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