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의 고통에 동참하는 의사
안녕하세요. 환자의 고통에 동참하는 의사 김 태희입니다. 최근 10여년간 빠르게 발전 하고 있는 암치료의 혁명적인 변화는 분자세포생물학, 면역학, 유전체분석학 등 기초 분야의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암의 발생과 진행의 메커니즘이 점차 밝혀짐으로서 정밀한 개인 맞춤형 암치료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암치료는 각 분야의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된 다학제진료팀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팀의 한 사람으로 환자를 가족처럼 여기며 고민하면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