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임에도 진실 된 위로와 함께 조분조분 설명해주시고 앞으로 제가 해나가야 하는 방향을 조언해주셨습니다.어떤 교수님들께도 그런 친잘함을 받아본 것 같지 않아 너무나 감사해 팡 눈물이 나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