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이든 의사들 너무 권위적인 위압감 때문에 질문이나 소통에 주눅 들게 하는 걸 많이 느끼는데 이번 을지병원 신경과 선생님 젊어서 그런지 스마트 하면서 권위보다 편안하게 소통해줘서 좋은 인상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