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교수님 도움으로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아니였으면 신생아 안고 어디로 가야될지 막막했을것이에요. 도와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