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화교수님, 112병동의 하연수간호사님과성함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112병동의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담낭에 염증과 담석으로 간수치와 황달수치가 매우 올라가고 정말 죽고 싶을 정도의 고통으로 인해서 응급실로 방문과 동시에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내시경시술을 받고도 재발 가능성과 담낭의 염증,붓기, 추가 담석으로인하여 담낭절제 수술을 받게되었고 그로인해 입원을 일주일이상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저보다 더 위독하고 고통과싸우시는 분들이 많으셨겠지만 살면서 저는 그렇게 아파본적이 처음이였습니다.정말 생과사를 넘나드는듯한 처음느껴보는 고통이였습니다. 그런 고통속에있다가 수술후 회복을하며 고통이 잦아듬과 동시에 아..여기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하다,너무 친절하다, 꼭 다른사람들이 다 알아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 타병원,타병동 분들도 친절한응대를위해 노력해주시지만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심에 그 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빨리 회복하여 무사 퇴원할수있었습니다. 교수님도 매번 회진때 바빠보이셨지만 항상 웃는얼굴로 진료봐주시고 회복에 전념할수있도록 좋은얘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112병동 모든 의료진분들,하물며 미화일 해주시는분들마저....정말 한분한분께 감사인사못드리고온게 한이될정도로 짧은시간이지만 강렬했던 분들 덕분에 집에간다는 기쁨과동시에 아쉬움이 남을정도로?강렬히 찐한 감동을 주신분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