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는 항상 환자를 만나면 먼저 밝은 미소로 인사해 주시고, 먼저 몸 상태와 안부를 세심하게 물어봐 주십니다. 오늘은 어디가 가장 불편하세요, 지난번보다 조금 나아지셨나요 하고 환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며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살펴봐 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모든 환자를 똑같이 대하지 않고,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증상과 통증 정도를 꼼꼼하게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전기치료를 해주시는 점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불편한 곳은 없는지 계속 확인해 주시고, 치료 강도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심하게 조절해 주셔서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를 받는 내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긴장했던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는 배려와 다정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병원에 올 때마다 믿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를 맞이해 주시고, 작은 질문에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이런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치료에 대한 신뢰도 높아지고, 더욱 열심히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마음도 생깁니다. 항상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고, 환자의 상태에 맞춰 세심하게 치료해 주시는 박수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과 친절한 모습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