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관 교수님께서 수술실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움과 고통에 떨고 있는 저의 손을 오랜시간 꼭. 잡아주시면 용기와 희망의 말씀을 주신 것이 잊지 못할 감사함이었습니다. 문병관 교수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