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원 전전하다가 오른쪽 어깨 수술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았고 그 와중에 왼쪽 어깨도 아파서 갔는데 오십견이다 해서 운동하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아파서 가만히 있지도 못했거든요. 그러던 중에 내분비내과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교수님 검색해보고 예약 잡고 진료 받았는데 단번에 질병을 알아보시고 치료해주셨어요. 아픈지 1년 되었는데 수술하고 나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운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