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를 내 가족처럼
30년간 교수로 재직했던 한양대학교병원(서울,구리)에서 퇴직 후 2025년 6월 01일부터 의정부을지대학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새 직장인 만큼 열심히, 성심성의껏 노력하며 믿을 수 있는 가족과 같은 의사가 되겠습니다.
손주현 교수님은 정말 잘 설명해주시고 가장 좋았던 건 제가 B형 간염 보균자인데 예방적 차원에서도 함께 치료와 검사를 해주십니다. 진료 받을 때마다 옆에 와서 보라고 하시면서 하나하나 너무 잘 설명해 주시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제가 가진 건강상의 어려움을 교수님께 평생 맡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간과 관련된 어려움을 가진 모든 분들께 손주현 교수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