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많고 점심시간도 없이 진료하시는 바쁜 상황에서도, 한 명 한 명 시간에 쫓기는 기색 없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봐주시고, 중요한 부분만 콕 집어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이런 선생님께 진료받을 수 있다는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식사도 못 하실 것 같아 갈 때마다 안타깝습니다. 의료진분들이 적절히 쉬실 수 있도록 환자 수 조절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