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치료될 거 같지 않은 ,지긋지긋한 30년 넘는 축농증 수술을 반신반의하며 수술했는데 정말 삶의 질이 바뀌었어요. 수술한지 이제 1년 3개월 지났는데 하루하루 정말 코로 숨쉬는거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약간 무뚝뚝하지만 수술 정말 감사합니다 전영준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