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설명해주셨고 당황해서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모르는 부분도 다음번에 질문하면 알려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서 울었고, 당황하니 친절하게 달래주셨고 안심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