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만난 어떤 대학병원 의사분들보다 다정하시고 친절하세요. 전문성은 이미 뉴스기사로도, 사람들의 소개글로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요. 이 교수님 때문에 분만병원을 이 곳으로 결정했을 정도입니다. 이미 유명하시지만 더 유명해져서 진료시간이 길어질까 걱정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