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로써보다는 한사람으로환자를대하고 환자의 입장을 잘 이해해 주시고 들어주십니다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 대하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