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교수님 아니었으면 극심한 만성두드러기로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오바가 아니다.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엄청난 고통을 동반하며 간신히 버티며 살고 있겠지 진심으로 고마운 선생님이시다. 덕분에 아이들과도 행복한 삶을 지낼수 있게되었다. 은인과 다름없는 선생님. 참고로 같은 병원 다른 교수님은 엉뚱한 진료했었다. 당연히 조금도 도움이 안되었고. 한별교수님은 항상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신다. 젊으신데 진짜 의사란 생각이든다. 늙어죽을때까지 치료받으러 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