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내과 담당 교수님이신 고현이 교수님을 만난지도 3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항상 어머니 같고 누이 같고 때로는 친구 같기도 하십니다. 월 초 혈액 검사 후 개인별 설명을 주시는데 그 말씀에 환자에게 편안함, 안정의 말씀 정말 너무 감사하고 친절한 교수님을 응원합니다. 2월의 친절 교수님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