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방문했는데,여느 큰 병원들과는 다르게 처음 초진접수해주시는(전화연결)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셨고,소아과에 계시던 간호사분들도 웃으면서 아이를 대해주셨어요. 특히 오재원선생님이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쉽게 설명해주시기도했고,무엇보다 아이에게 직접 조심할것들 약속할것들 웃으면서 말씀해주셔서 아이가 더 약속을 잘 기억하고, 지키고 있네요.
오랫동안 아이 환자를 보셨을텐데( 보호자 질문에도)귀찮은 기색이 전혀 없으셨어요.^^다음주에 또 방문할거지만 큰 병원가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덕분에 차분해졌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