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진료라 엄마인 제가 꼭 가서 교수님을 만나뵙고 싶었으나 직장땜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진료를 간 남편 전화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직접해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아마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모두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됩니다.
환자와 보호자을 배려해 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