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췌외과 진료 대기하는중 교수님의 응급수술로 대기시간이 많이 지연되다보니 기다리시는 보호자분께서 여러차례 불편함을 어필하셨는데, 접수하시는 선생님께선 끝까지 친절하게 상황설명을하시더라구요. 또 제 진료시 교수님께서는 정말 이해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설명해주셨고, 다시 데스크로나와 검사예약을하는데(그선생님께서) 원하는 시간대를 일일이 체크해주시며 잡아주시더라구요~^^(그러던중 교수님께서 지나가며 데스크에 계신 선생님께 응급수술이 늦어져 점심시간이 늦어진거에 대해 미안하다며~말씀하시는것보고 사실 교수님들에대해 권위적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편견이있기도했는데, 그상황 하나만으로도 너무 좋으신 교수님이시다고 느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