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우울증과 불안증세로 힘들어하시다가 정신건강의학과 염찬우 교수님께 진료를 받으시고 병세가 많이 나아지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항상 염교수님이 따뜻하게 맞이해주고 진심어린 진료에 감사하고 계십니다. 한 해 동안 따뜻하고 세심하게 진료해 주신 염찬우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