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이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0년 가까이 병원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신 건 처음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친절한 진료 덕분에
큰 믿음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사려 깊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