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충실 교수님을 선택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교수님을 뵙고 진료와 수술을 맡기며, 큰 믿음과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친절하고 자상하신 모습에 늘 감동받았습니다. 교수님은 제게 생명의 은인이자 하느님 같은 존재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을지대에 오래 함께 계셔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