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일~7.16일 4일간 신장 내과에 치료받던 김가영입니다 짧은 입원시간이었지만 의료진의 진심 어린 배려와 치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성우 교수님께서 제가 궁금하고 힘들었던 병력에 관심 갖고 따뜻하게 설명 및 분석해 주셔서 몇십 년 동안 앓아 왔던 병, 어디서든 고질병이라고 "건강 주의하세요"라고만 들어왔고 고민해왔던 병의 근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잦은 발병과 고열로 정상적인 직상 생활을 할 수 없어 이젠 내려나야 하나... 더 이상 좋은 해결책이 없구나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성우 교수님은 저에겐 기적 같은 희망을 주신 "생명의 은인"이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며 이성우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 전해드립니다 을지병원 전체 의료진의 따뜻하고 세심한 진료 및 케어에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