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나충실 교수님은 교회오빠 같은 분위기가 나셔서 분위기가 매우 딱딱하지 않고 온화한 분위기가 나십니다. 이것이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 피곤한 내색이 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