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제가 23년 10월부터 다니고 있는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친절 하시고 환자의 마음을 알고 진료 때 마다 친절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제가 올해 서울로 이사 가는데 이사 가더라도 을지병원으로 계속 다닐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