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감정이입 없이 담백하게 물어보는 말에 명확한 설명을 해 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점이 편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다 할 수 도 있겠지만 차갑거나 불친절한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