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일단 안정감 있는 톤으로 잘 말씀 해주셔서 아프기는 했으나 마음이 편했다 환자는 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것도. 좋지만 마음을 신경 써주시면 그것만큼 좋은 건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