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항상 친절하게 하나하나 세심히 대해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작은 걱정에도 항상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주셨다. 아빠와 같은 마음으로 봐주시는듯 하셨고 걱정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