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원
어머니가 진료할때 아들인 제가 항상 동반합니다. 진료해주시는 교수님은 언제나 환자의 현재상태를 귀담아서 경청해주고 현재상태와 앞으로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를 조곤조곤 설명해주어서 의학지식이 없는 환자나 보호자가 알기 쉽게 이야기를 해주는 점이 좋습니다.